Beato Giacomo Alberione

Opera Om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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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정-1935년 8월

이 대피정 강의는 책으로 발간되었다. 「대피정과 피정-1권Esercizi e Ritiri - Volume I」 p.157-288까지의 연대기 기록을 보면, “8월 10-20일까지 모원에서 행한 대피정에 220명의 수녀가 참석했다. 폐막일 10시 30분에 시뇨르 프리모 마에스트로는 성바오로딸수도회와 스승예수의제자수녀회 수련자 70명의 서원을 받아주셨다.”1
알베리오네 신부는 열 차례의 강의를 하셨는데, 네 차례의 강의는 내적 정화에 관한 것이고(강의 1, 2, 3, 4), 한 차례의 강의는 사도직에 관한 것이다. “무지와 오류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많은 영혼을 볼 때 심한 고통을 느끼며, 그들에게 진리와 생명의 빵을 나누어주기 위해 달려갈 열망으로 불타올라야 할 것입니다!”(강의 5) 그리고 다른 한 차례의 강의는 사도직의 넋에 관한 것이다. “여러분의 사도직의 생명은 하느님이시지만, 여러분이 역할을 다하지 못한다면 하느님은 살아나지 못하십니다.”(강의 7)
사랑에 관한 계기는 공동생활에서 찾아야 한다는 것과(강의 6), 바오로인의 기도에 대해서 열정적으로 말씀해 주셨다. “수도자의 기도는 그가 속한 수도회의 정신에 따른 것이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여러분의 정신에 따라 길 진리 생명으로 당신 자신을 선포하신 예수님을 늘 흠숭해야 합니다.”(강의 8)
미사, 영성체, 묵상과 성체방문 등의 바오로적 신심실천에 길 진리 생명의 방법을 적용하도록 이끌어주셨다(강의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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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C, 9 [1935] 1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