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성사는 미래를 위한 준비라는 목적도 있습니다. 세상의 죄를 없애기 위해 그리고 덕성에 있어 점차 진보하도록 주님께서 이 성사를 제정하셨습니다. 어떤 영혼은 짧은 시간 안에 아주 높은 경지의 성성에 도달할 정도로 이러한 수단을 잘 활용합니다. 통고의 성 가브리엘은 6년 만에 아주 높은 완덕에 도달했습니다. 어떤 영혼은 단지 1년 만에 그 일을 해냈습니다. 이러한 진보는 언제나 두 가지 자세에 달려 있습니다. 곧 신뢰와 겸손입니다. 이 두 가지 자세가 더 완전할수록 그만큼 더 빨리 상승할 것입니다.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공덕을 희망합시다. 하늘에 계신 성부는 모든 것을 그분 안에1 세우기를 원하셨고, 50│따라서 그리스도 안에서가 아니라면 성성은 있을 수 없습니다. 주님은 질서있게, 매일 조금씩 진보할 수 있는 은총을 우리에게 주시고자 합니다.2
우리가 거룩한 서원을 실천하는 가운데 진보해야 한다는 것을 오늘 숙고해봅시다. 그리고 완덕을 위해서는 먼저 ‘순명’에 심혈을 기울여야 합니다. 청빈은 좋은 것이고, 정결은 더 좋은 것이고, 순명은 가장 좋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1) 순명이란 무엇인가? 2) 이 덕의 주요한 내용 3) 순명하는 사람에게 약속된 상.
1. 순명이란 무엇인가?
‘순명’은 하느님 뜻에 우리 뜻을 일치시키는 것입니다. 이 일치는 모든 피조물이 하느님 뜻을 실천해야 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것입니다. 천체, 별, 태양, 달은 수백만 년 전에 창조되었을 때부터 순명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이 원하신 대로, 움직이기 시작하던 바로 그날부터 순명하고 있습니다. 지상의 모든 자연은 언제나 하느님의 뜻대로 움직이고 있는데 계절, 비, 천둥, 눈 등이 모두 그렇습니다.
이렇게 자연의 모든 요소와 순수 물질적인 피조물은 하느님 뜻을 물질적으로 실행합니다. 다시 말해 무의식적으로, 또 필연적으로, 다른 것이 있을 수 없는 방식으로 실행합니다. 단지 자유를 선사받은 인간만이 하느님 뜻을 반역할 수 있습니다. 천사들도 그렇게 할 수 있었지만, 아직 그러한 시도를 해본 적이 없이 은총 안에 확고합니다. 마귀들 또는 반역 천사들은 마지막 상태에 있으면서, 다시 말해 50│결정적인 상태에 머물면서 악마의 존재가 되고, 영원히 적대적인 존재가 될 것입니다.
땅에서, 그리고 하늘에서, 하느님께로 올라가는 놀라운 영광송의 합창 속에서 인간만이 불협화음을 낼 수 있습니다. 우리 운명은 참으로 비참합니다! 하와는 찬미가를 잘못 부른 첫 번째 인물로서, 우리는 이렇게 말합니다. ‘하와가 얼마나 엉망으로 만든 하루였는가!’ 그러나 우리도 하느님 뜻에 반대할 때 우리 또한 엉망인 날들을 보내게 됩니다!
그 대신 순명은 하느님 뜻에 대한 일치로서, 하느님은 순명하는 이들에게 상을 주십니다.
하느님 뜻은 두 가지입니다. 곧 표지와 허락입니다.
허락이란 계명들에 관한 것입니다. 구원을 얻으려면 그 누구도 이 계명들에서 제외될 수 없습니다. 이방인들조차 그렇습니다.
그 다음 하느님의 다른 뜻은 표지인데, 각자의 신분에 따른 의무, 각 영혼에게 적용되는 계명 자체가 여기에 속합니다. 어머니의 의무와 수도자의 의무가 바로 여기에 해당합니다.
수도자 개개인도 차이가 있습니다. 모원에서 지내는 수도자의 의무는 분원에서 지내는 수도자의 의무와 다릅니다.
건강한 자매를 위한 의무가 다르고, 질병을 앓고 있는 자매의 의무가 다릅니다. 똑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두 수도자의 의무도 다릅니다. 한 수도자는 더 많은 은총을, 다른 수도자는 더 적은 은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매일의 지시에 따르는 의무도 지시가 변함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있어 하느님 뜻에 대한 일치는 단지 일반적이고 물질적인 것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52 │우리는 이성이 없는 피조물과 다르게 이성적이고, 자유롭고, 특별한 존재로서 하느님 뜻에 일치해야 합니다.
2. 이 덕의 주요한 내용
1) “영적인 것에 최대한 일치하는 것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됩니다.” 주님이 그렇게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곧 성체방문은 정해진 시간만큼 해야 하고, 묵상은 30분간, 주일에는 먼저 우리의 교리, 그 다음에 본당 교리, 스승 예수님께 대한 특별 신심, 사도의 모후께 대한 신심, 성 바오로께 대한 신심을 바쳐야 합니다. 미사, 성체방문, 묵상은 길 진리 생명의 방법에 따라 해야 합니다.
정해진 사항에 여러분이 더 깊이 일치할수록 하느님 뜻을 더 잘 이루게 될 것입니다.
더구나 각자는 삶에서, 특별한 소명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주 지혜로우신 하느님은 고유한 아름다움을 발산하는 다양한 꽃들로 가득한
거대한 정원을 창조하셨습니다. 이 꽃들은 나중에 하늘나라의 화단에 옮겨 심게 될 영혼들입니다. 그러므로 장미가 ‘나는 백합처럼 되고 싶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결코 백합이 될 수 없습니다. ‘나는 바이올렛처럼 숨은 존재가 되고 싶다.’고 말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각 영혼은 자신이 원하는 존재가 아니라, 하느님이 원하시는 존재가 되도록 힘써야 합니다. 각자 적합한 보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2) “면학을 통한 일치”. 분원에서도 면학에 도움을 받도록, 여러분이 받은 것을 전해 주십시오. 당연히 여러분은 모두 똑같은 수준에 있을 수 없고 또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세상에서 더 많은 53 │공덕을 쌓는 사람은 하느님 뜻을 더 잘 실천한 사람입니다. 사물 자체는 다른 것보다 더 아름다울 수 있지만, 공덕은 얼마나 많은 사랑을 가지고 행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성 요셉은 결코 출판일을 하지 않았고, 강의도 하지 않았지만, 성인들 중 첫 번째라는 점을 늘 기억합시다. 하느님 뜻에 대한 일치가 성인이 되게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 어떤 이유에서 빨간 장미나 흰 장미로 창조하셨는지 묻지 맙시다. 빨간 장미나 흰 장미는 똑같이 창조되었음에 대해 하느님의 영광을 찬미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신경질적인 성격을 지녔고, 어떤 사람은 냉정한 성격을 지녔습니다. 또 어떤 사람의 성격은 공덕을 쌓기에 아주 알맞습니다. 앞서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뒤로 물러서도록 해야 하고, 뒤에 처져 있는 사람은 앞으로 나아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래서 둘 다 하느님 뜻을 실천해야 합니다.
면학에 대해서는 모원과 일치를 이루어야 합니다.
근래에는 무엇인가 다르게 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때때로 경쟁심과 오해도 생기지만, 그러한 것도 좋은 뜻에서 나온 산물입니다. 오로지 우리가 상호간에 참아주는 가운데 인내의 덕을 실천하도록 도와주는 것이어서 결국 많은 공덕을 쌓을 것입니다.
언제나 그렇습니다! 환자는 간호사를 견뎌야 하고, 간호사는 병자와 그에 따르는 치료법을 따라야 합니다.
여러분은 일반적으로 더 나아지고, 선행을 하려는 의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은 비록 절제가 요구되더라도 좋은 일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하느님 뜻에 합당한 그 선이 한층 더 많은 결실을 맺어야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3) “청빈 정신을 통한 일치”. 그래서 의복, 식사, 건강이 54 │골고루 갖추어지게 됩니다. 여기서 일부 장상들은 큰 희생을 치러야 하고, 때때로 약을 낭비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할 필요가 생깁니다. 이 점에서도 조절할 줄 알아야 합니다.
멤버가 교체되어도 수녀들이 적응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정도로 여러분의 분원은 어디에서나 단순해져야 합니다. 모든 면에서 일치해야 하지만, 정의에 근거를 두고 일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목적으로 「모원의 메아리Eco di Casa Madre」3를 발간하도록 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정신, 생각, 감정, 마음을 중심으로 모든 것이 일치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출판사의 수녀들이 모든 출판물을 활용하는 것은 아주 정당합니다.”라고 말들 하는데 그렇게 된다면 좋습니다.어떤 수녀는 지금까지 한 번도 글을 써보지 않았기 때문에 불평을 합니다.
“그런데 「메아리Eco」를 받아보지 않습니까?” “물론입니다. 그러나 그 잡지는 공용이라고요?” 그것이 더 낫습니다. 훨씬 더 낫습니다. 공동의 것은 개인의 것보다 훨씬 더 소중합니다. 특별한 사항이 많이 필
요할 때 그것은 전반적인 지침에 충분히 상응하지 못한다는 표지가 됩니다.
「모원의 메아리」에는 대피정의 긴 강의를 싣지 않고,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을 위해 아주 작은 주의사항, 제안, 조언, 소식 등을 싣습니다.
비록 여러분이 몇 안 되지만, 여러분이 일치하는 한 강해진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한편 만 명이라도 서로 갈라진다면 아무런 힘도 쓸 수 없을 것입니다.
3. 순명하는 사람에게 약속된 상
순명은 아주 큰 상을 받게 해줄 것입니다. 옛날 교리의 계명은 이렇게 55│말합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여라. 그러면 너는 주 너의 하느님이 너에게 주시는 땅에서 오래 살 것이다.”4 이것은 언제나 순명하는 자녀가 오래 산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들의 삶이 비록 일시적이더라도 언제나 축복으로 가득 차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일 순명이 이 지상에서 그토록 많은 상을 받게 해준다면, 하늘에서는 얼마나 더 큰 상을 받게 해주겠습니까?
스승 예수님은 모든 일에서 마리아와 요셉에게 순종하셨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소명에 있어서도 순종하시어 12세 때 성전에서 학자들에게 (진리를) 설파하기 위해 부모를 떠나셨습니다. 복음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들에게 순종하며 지냈다Erat subditus illis.”5 그리고 이어서, “저는 제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모르셨습니까Nesciebatis quia in his quae Patris mei sunt oportet me esse?”6 또 한 번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언제나 그분 마음에 드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7 성 바오로
는 예수님에 대해, 그분은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다고 썼습니다. “… 그러므로 하느님께서도 그분을 드높이 올리시고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그분께 주셨습니다propter quod et Deus exaltavit illum et dedit illi nomen, quod est super omne nomen.”8
그 누구도 예수님을 본받아 그분께서 순종하신 것처럼, 다시 말해 하느님 뜻을 잘 실천했다 하여 하늘에서 그분처럼 드높이 올림받지는 못할 것입니다.
그 누가 지상에서 예수님이 행하신 것보다 더 잘 실천할 수 있겠습니까! 그분 다음으로는 성모님이십니다. 성모님은 천사들에게 말했습니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Ecce ancilla Domini, fiat mihi secundum verbum tuum.”9 그리고 그 다음으로 성 요셉을 들 수 있습니다. 성 요셉은 하늘의 명령을 실천에 옮겼으며, 밤10에 내려진 지시에도 따랐고, 어떤 계절이든, 건강 상태가 어떻든 56│‘예’라고 대답할 겨를도 없이 곧바로 실천했습 니다.
예수님께서 첫 번째로 순명하는 사람이 되셨기 때문에 (성 바오로의 말을 따르면) 그분 앞에서 하늘과 땅과 땅 아래에 있는 모든 존재가 무릎을 꿇었습니다.11 그분은 순명하셨으며 왕이 되셨습니다.
순명하는 사람은 하느님 곁에서 막강한 통치자가 될 것입니다. 하느님은 당신 말씀을 듣는 사람의 뜻을 이루어주십니다. 왜 어떤 사람들은 예수 성심에서 그토록 많은 효과를 얻는지 알고 싶습니까? 그들은 하느님께 귀를 기울이고, 하느님께서는 그들에게 귀를 기울이시어,
그들이 기도하기 시작하자마자 허락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심판받기 위해 당신 앞으로 올 순명하는 영혼에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잘하였다, 착하고 성실한 종아Euge, serva bona et fidelis!”12 네가 언제나 하느님의 뜻을 행하였으니 오너라. 네가 작은 일에 충실했으니 이제 내가 너에게 많은 일을 맡기겠다.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그러므로 순명은 영원한 삶에서 큰 상을 받게 하겠지만, 만일 장상들이 하느님 뜻을 다른 이들보다 더 잘 실천하지 않는다면, 천국에서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가는 것은 장상들이 아니라 평수녀들일 것입니다.
필립 2세 왕과 그 문지기가 죽은 뒤 나타났는데, 두 사람 모두 구원되었지만, 문지기는 생전에 왕보다 아래에 있었던 만큼 더 큰 인물이 되었습니다.
순명은 지상에서도 상을 받게 해준다고 했는데, 사실입니다. 들은 대로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주님이 축복해 주시기 때문에 언제나 성공합니다. “불가능하게 보였지만 … ” 하느님의 뜻을 완수하는 것은 57 │불가능한 것과는 전혀 다른 것이므로 곧바로 ‘불가능한 일입니다’라고 해서는 안 됩니다. 먼저 성체조배를 한 시간 하고, 묵주기도를 바치십시오. 그러면 더 분명하게 보일 것입니다. 주님은 결코 합당한 수단을 주지 않은 채 명령을 내리시지 않는다는 것을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만일 지금 은총을 받지 못했다고 생각되면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은총을 느끼게 될 것이고, 그대의 순명이 지속되는 한 이 은총이 그대를 동반할 것이며, 앞으로 나아감에 따라 조금씩 성장할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순명을 통해 죽음을 받아들인다면 선종의 은총도 얻게 되리라는 것을 우리는 확신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진정으로 위안을 주는 말을 한 다음 입가에 미소를 띠며 죽어갑니까!
그 대신 자신의 뜻을 행하는 사람의 삶은 험난할 것입니다.
요나는 니네베로 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 백성의 분노를 불러일으킬까 봐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그 도시와는 반대되는 방향으로 향하는 배를 타고 다른 곳으로 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그 배가 금세 조난을 당해 가라앉을 것 같게 되자 그는 바다에 던져졌고 고래에게 삼켜졌습니다. 거대한 고래 뱃속에서 요나는 자기 죄를 뉘우치며 용서를 청했습니다. 그리고 불운한 운명에서 구해 주신다면 곧바로 당신 뜻을 수행하겠노라고 하느님께 약속을 드렸습니다. 하느님께서 그를 구해 주시자, 그는 명령받은 대로 말씀을 전했고, 니네베 사람들은 회개했습니다.13
저는 어떤 사람에게 이런 제안을 했습니다. “이 두 장소 가운데 한 곳에 갈 자유를 당신에게 드리겠습니다. 선택하십시오.”
그러자 그 사람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아, 신부님께서 저에게 선택의 자유를 주신다면 주님께 ‘제게 필요한 은총을 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58 │후회할 정도로 어려움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말씀드리게 될 것이니 차라리 저에게 자유를 주지 마십시오.”
그래서 그가 원하는 대로 했습니다. 우리가 하느님 뜻 안에 있을 때 하느님이 도와주신다는 특별한 보장을 받지만, 한편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행하는 사람은 그렇게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언제나 주님께 ‘예’라고 말씀드리십시오. 하늘과 땅에서 그보다 더 지혜로운 일도, 더 아름다운 일도 없습니다. 우리의 뜻을 주님께 드릴 때 우리는 그분께 최선을 다하는 것이 됩니다.
주님이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그분께 여러분의 뜻을 드리십시오. 공덕으로 풍요로워지십시오!
성모님은 천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
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훨씬 후에, 카나의 혼인잔치에서는 예수님을 가리키며 사람들에게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14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의 아름다운 입술에서 흘러나온 유일한 이 충고를 따릅시다. 복음에 기록된 유일한 조언입니다. 하느님의 뜻을 행합시다.
1 에페 1,10 참조.
2 이 표현은 SSP 지원자였던 가경자 마조리노 비고룬고(1904-1918)의 결심이 었다.
3 1934년 1월부터 시작된 성바오로딸수도회의 내부 월간 정보지, 이 정보지는 여러 가지 명칭으로 바뀌게 된다. 곧 「내부 회람지Circolare Interna」, 「우리의 삶Vita Nostra」, 「사도의 모후Regina degli Apostoli」, 「사도의 모후Regina Apostolorum」(라틴어).
4 탈출 20,12 참조.
5 루카 2,51 참조.
6 루카 2,49.
7 요한 8,29.
8 필리 2,9.
9 루카 1,38.
10 참조:마태 1,20; 2,13.
11 필리 2,10 참조.
12 마태 25,21 참조.
13 요나 1,3-10 참조.
14 요한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