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to Giacomo Alberi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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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순명의 결실

주님께 가족 사랑의 은총을 얻기 위해 오늘 여러분이 바칠 기도에 대피정 그리고 삶 전체를 위한 지향을 두십시오. 59│여러분의 수도회에 외적 순명뿐 아니라 지성, 마음, 활동의 일치가 이루어지게 하려는 것입니다. 먼저 지성의 일치와 마음의 일치가 이루어져, 가족 전체가 원하고 열망하는 바를 각자도 원하고 열망하도록 해야 합니다. 가족은 아직도 어떤 변화 중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승인받은 지 겨우 6년 되었습니다!1 6세가 된 어린이는 혼자서는 많이 걸을 수 없습니다. 특히 처음 걷기 시작할 때, 그리고 조금 빨리 걸으려고 할 때 누군가의 손을 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참된 애정, 신뢰, 사랑의 일치가 이루어지도록 모든 분원에 여러분의 신뢰가 지속되길 바랍니다.
이제 오늘 아침의 주제에 관해 계속해봅시다.
우리는 순명의 상, 다시 말해 영원한 삶을 위한 순명의 유익함과 이 세상에서도 순명하는 사람들이 얻게 되는 특별한 이점을 숙고해보았습니다. 사실 순명하는 사람은 자신의 기도를 들어주신다는 것을 체험하게 되며, 사도직에서 풍성한 결실을 이끌어냅니다. 이제 어떻게 해서 그리 되는지 살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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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순명하는 사람은 내적 평화를 누린다

우리의 뜻은 제일 먼저 사물을 열망하게 되지만, 그 열망을 후회하게 됩니다. 그 대신 하느님의 뜻을 성취한 다음에는 큰 평화를 누리게 됩니다. 당연하지 않습니까? 인내하십시오! 순명했다면 공덕을 쌓는 것이고 그런 다음 그 누구도 물질적인 측면에서 그 활동이 결실을 맺게 하는 것을 방해하지 못합니다. 60│성 마우로2는 성 베네딕도3에게서 물에 빠진 어린이를 구하기 위해 물속으로 들어가라는 명령을 받고 순명했으므로, 그 어린이를 구해낼 수 있었습니다. 보십시오, 순명은 기적보다 더 큰 것입니다.
코톨렌고의 수녀들이 아침에 어린이 모두가 열병에 걸렸다고 하자 성인은 어린 자매들을 바라보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 귀염둥이들,4 마귀가 여기 이 한가운데 온 것이 아니라면 열을 가라앉히세요!” 수녀들은 성인의 명에 따라 곧 순명하자 어린 자매들에게서 열이 내리고 열병이 가셨습니다. 열병이 어디로 갔을까요? 아마도 도라Dora5 강으로 갔을 겁니다.
여러분이 순명으로 바싹 마른 나무 지팡이를 심었다면, 쓸모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겠습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만일 주님이 여러분이 교만해지는 것을 피하도록 꽃을 피우는 기적을 행하기를 원치 않으신다면, 분명 더 필요한 특별한 축복을 주셨을 것입니다.
만일 주님이 우리 순명의 모든 결실을 우리에게 보여주신다면 재앙입니다! 우리가 점점 더 올라간다면6 누가 우리를 계속 붙잡아주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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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까?
결과적으로 순명하는 수녀는 큰 평화를 누리고, 이 지상 삶에서만 아니라, 다른 삶에서도 성공하고 잘 살게 되리라는 것이 확실합니다.

2. 순명하는 사람은 외적 평화도 누릴 것이다

순명은 공동체 안에서 일치와 조화를 이루기 때문입니다.
수도회는 많은 수단을 가지고 있지만, 유일한 목적을 지향하기 위해서 61│이 여러 수단을 어떻게 일치시킵니까? 질서를 유지하는 순명을 하도록 보살펴야 합니다. 순명이 다스린다면 오직 질서만 있을 것입니다. 아침에 많은 사람이 제각기 다른 시간에 일어난다면 이 집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 대신 조금씩 희생하여 모두 함께 성당에 가도록 노력한다면 질서가 잡힐 것입니다. 때때로 주의를 주어야 하는데, 언제 여러분 모두를 모이게 할지 알 수 없다면 얼마나 잘못된 일입니까? 질서와 조화가 유지되지 않는다면, 그 공동체는 혼란스럽고 피곤해집니다. 이 질서, 이 조화는 우리가 이야기한 것처럼, 순명의 결실입니다. 누군가 예외가 필요하다면 허락을 구하고 실행하면 됩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일치를 지향해야 합니다. 가능하다면 예외가 없어야 합니다.
어린이들이 소풍을 갈 때 한 명은 꽃을 따러 가고, 다른 아이는 바위를 기어오르고, 다른 아이는 물을 마시기 위해 샘가로 간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더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것입니다. 그 대신 작은 희생을 하면서 모두 줄을 잘 서서 갈 때 앞으로 나아가게 되고, 멋있는 소풍이 되고, 만족스럽게 집으로 돌아갑니다.
이것은 질서에 대해 작은 예를 든 것이지만, 더 큰 예를 성가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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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 볼 수 있습니다. 마리아는 성가정의 가장인 성 요셉보다 훨씬 더 거룩한 분이셨지만 그분에게 순종하셨고, 예수님은 더 지혜롭고, 더 거룩하며, 그분들에게 명령할 자격이 있는 분이셨지만 두 분의 말씀을 따랐습니다.
순명 정신이 유지되는 한, 여러분의 가족은 큰 평화를 누릴 것입니다. 62│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자리에 없는 장상과 자매들에 대해 판단하는 말을 하지 않도록 주의해아 합니다. 그 누구도 결점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성 요셉에게도 결점이 있었지만, 예수님은 그분에게 순종하셨습니다. 
비가 올 때 땔나무를 하러 가는 것은 현명한 일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성 요셉은 미래를 예측하지 못해 나무를 베어오라고 예수님을 보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하느님으로서 적합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내다보면서도 분명히 침묵한 채 가셨을 것입니다! 우리도 명령의 모든 이유를 알 수 없지만, 또 이유를 안다 해도 판단하지 맙시다! … 그뿐 아니라 자리에 없는 자매들을 비판하지 말고, 분원과 분원을 비교하지 맙시다. 우리는 자리에 없는 자매들을 언제든 변호해 주어야 합니다. 입을 다물 줄 알아야 하며, 특히 직책이 바뀔 때 만족합시다. 언젠가 저는 마피7 추기경이 자신의 교구 성직자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본당신부를 다른 사람으로 바꿔야 하는데, 새로운 신부는 전임자에 대한 불평이 많을 것입니다.” 추기경의 말대로 새롭게 부임한 신부는 전임자의 활동에 대해 많은 지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제대는 너무나 불편한데 수리를 제대로 하지 않았고, 성당 건물도 보수가 필요한데 전연 손을 대지 않다니!” 등등. 그러데 전임자에 대해 “이렇게 많은 일을 하다니 … 불쌍한 사람! 종탑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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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했고, 교리를 발전시켰습니다. 손이 미치지 못한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그것은 당연히 내가 해야 할 것들이지.”라는 말을 하는 것은 아주 드물 것입니다. 그 대신 사람들은 너무 빨리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라고 판단해버립니다.
그러나 그런 평가는 사실과 다릅니다. 전임자는 많은 일을 했습니다. 주님께서 그대를 이 자리에서 물러나게 하실 때 그대가 완수하지 못한 일도 많을 것입니다. 후임자가 그대를 아무일도 하지 않았다고 혹독하게 비판한다면 그대는 어떤 느낌이겠습니까?
자리에 없는 자매들에 대해 신중하게 말해야 합니다. 63│모든 것을 어둡게 보는 검은 안경을 쓰지 말고 평가십시오. 다른 자매들의 장점을 돋보이게 해주는 것이야말로 큰 애덕입니다!
우리 중 아무도 한자리에 계속 머물러 있지 않으리라는 것을 생각합시다. 각자 받은 은총에 따라 자신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순명으로 해야 할 일은 어떤 것입니까? 순명은 온순함이며, 일치를 보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순명으로 할 일이 아주 많습니다. 자리에 없는 사람들을 그 자리에 있는 것처럼 언제나 좋게 평가합시다. 새 직책을 맡은 자매들과 그 직책을 떠난 자매들 모두를 좋게 평가합시다. 좋게 말할 수 없다면 적어도 그들을 감싸줍시다.
이제 순명하는 방식에 대해 알아봅시다.

3. 우리의 순명은 어떠해야 하는가?

순명은 종합적으로 확대되어야 합니다. 곧 보편적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어떤 명령은 마음에 들어 하고, 어떤 것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순명의 덕을 갖추고 있다면, 모든 명령을 기꺼이 받아들일 것입니다. 보편적 순명은 고위 장상에게만 아니라, 사도직의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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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자들과 동료들에게도 해야 합니다.
또한 보편적 순명은 신심, 면학, 사도직, 청빈을 통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우리는 할 일이 아주 많은 세상에서 살고 있고, 유익한 활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여러분의 정신은 선하고, 그 선한 정신으로 많은 일을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정신을 고수하십시오. 여러분은 다른 이들보다 더 존경받는 일은 없겠지만, 어떤 것보다 여러분의 것을 더 많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정신을 훼손하지 않고 자기 수도회와 일치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러한 일치를 유지하기 위해, 여러분은 64│우리가 말한 내용에 마음을 써야 합니다. 다시 말해 생각과 마음과 활동의 일치를 이루도록 해야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대피정에서 이끌어내야 할 주요한 결실입니다.
그렇지만 질서를 세우고자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더 자주 방해하는 결과를 초래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침묵을 명령하는 사람이 어떤 모임에서는 다른 이들보다 더 떠드는 일이 발생합니다.
개혁에 대한 참된 열의는 언제나 우리 자신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먼저 자신의 개혁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면, 성직자의 개혁, 사회 개혁, 가톨릭 연합의 개혁 등에 대해 말하는 사람의 말을 듣지 마십시오.
이 점에 관해 여러분은 서원을 하면서 여러분 자신을 온전히 수도회에 바쳤다는 것을 저는 기억합니다. 다시 말해 여러분은 자신의 건강, 지성, 능력 그 모든 것을 수도회에 내어놓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세상에서는 허용되나 여기 수도회에서는 허용되지 않는 대화는 어떤 것이고, 고해사제에게 순명하는, 이런 저런 사람에게 공덕이 주어진다고 하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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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최소한의 것을 위해 전적인 증여를 포기하려 합니까? 수도서원을 존중하여 절대로 파괴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여러분은 성바오로딸들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영혼을 희생시켜가면서까지 어떤 특정한 사제에게 순명서원을 할 것입니다. 그들은 그렇게 하도록 내버려두십시오. 그러한 일은 수도서원과는 다른, 별 의미없는 부차적인 것입니다.
여러분끼리 결속한다면 더 나쁠 것입니다. 주님과 결속하십시오!
65 | 저는 결코 이러한 일을 여러분에게 요구하지 않습니다. 하느님 뜻에 반대되기 때문에 수도회에 들어오기 전에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주님은 당신 손을 내 머리 위에 얹으셨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결코 “친애하는”, 또는 “나의 사랑하는 영적 자녀들”이라고 부르지 않도록, 그분의 손길이 여전히 나를 지켜주시기를 희망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가운데 그런 것을 열망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여러분은 그토록 세속적입니까? …
주님과 결속하십시오. 여러분은 주님의 것입니다. 이 피정에서 이 점에 관해 거듭 강조하는 것은 제가 꼭 해야 할 말이기 때문입니다.
세속적인 결속을 열망하는 딸들은 그 누구에게도 순명을 하지 않고 변명만을 늘어놓습니다. 여러분은 하느님의 사람들이므로 하느님의 정신으로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사제들은 40세가 되기 전에는 수녀들에게 고해성사를 줄 수 없지만, 필요에 따라서는 그 전에도 줄 수 있습니다. 그러한 일은 양편 모두 순명의 차원에서 허용됩니다. 그뿐 아니라 여러분이 서원을 하지 않은 세속 사제들한테 고해성사를 보아야 한다면, 여러분이 서원에 묶여 있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여러분은 훌륭한 성바오로딸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훌륭한 성바오로딸이 된다면 그것으로 충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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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에게 어떤 이야깃거리가 생겼을 때 곧바로 고해사제를 바꾸지 마십시오. 또 내적인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여러분 사이에 특별한 우정을 맺지 마십시오. 이러한 일은 애덕과 순명을 파괴시킵니다.
더 나아가 우리의 순명은 맹목적이어야 하지만, 저는 여러분에게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순명은 온전한 것이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 외적인 순명뿐 아니라, 하느님께 대한 사랑에서 마음과 일치된 순명을 해야 합니다. 66│단지 “그 일을 하겠습니다.”라고 말할 뿐 아니라, 지시를 내린 사람이 생각하고 판단한 것처럼 생각하고 판단해야 합니다. 마음으로 계명을 사랑해야 하고, 입으로 좋게 말해야 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든 모원을 이끌어나가는 이들에 대해 좋게 말하고, 모원을 사랑해야 합니다.
어떤 표현은 힘을 소모시키고, 어떤 표현은 명령을 약화시킵니다. 서로 도웁시다. 먼저 말을 통해, 그 다음 행동을 통해 서로 도와줍시다. 여러분은 저에게 “그것이 쉽지 않습니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하지만 공덕이 훨씬 큽니다. 귀한 일일수록 결코 쉽지 않으며, 어려움이 큽니다. 
한 수도회의 가치는 수도회를 다스리는 순명 정신에 깃들어 있습니다.8 수도회 밖에서도 여러분은 정결서원과 청빈서원을 할 수 있겠지만, 수도자의 순명서원은 그와는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순명서원은 여러분의 진정한 삶에 관련된 서원입니다.
거룩한 수녀일수록 순명을 잘 합니다. 순명하는 수녀는 비록 작은 결점을 지니고 있다 하더라도 훌륭한 수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회헌은 천국에 이르는 길입니다. 우리가 정해 놓은 목적지를 향해 길을 걷는다면 우리는 거기에 도달하겠지만, 만일 그 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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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어진다면 도달하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한 마음 한 정신이 되십시오. 여러분이 순명 정신을 간직한다면 당면하는 어려움을 모두 극복해낼 것입니다.
특히 멀리 떨어져 있는 분원에 있는 자매들은, 그러한 조건에서 분열의 기회가 더 많이 주어지기 때문에 확고해야 합니다.
만일 여러분이 마드레 앙티드 투레Madre Antida Thouret9의 생애에 관해 읽었다면, 젊은 수도회의 위험이 무엇인지 알 것입니다.
67 | 이 대피정에서 여러분은 다음과 같은 결실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곧 순명정신과 긴밀한 일치입니다.
개인적 덕의 귀감이신 우리의 천상 스승께서 30년 동안 실천하신 순명, 곧 십자가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명하신 그 덕을 본받는 은총을 우리에게 허락하시기 바랍니다. “…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Factus oboediens usque ad mortem, mortem autem cruci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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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바오로딸수도회의 교구 설립에 관한 교회법 승인 교령에 1929년 3월 15일, 알바의 주교, 프란치스코 주세페 레 몬시뇰이 서명했다. 이러한 암시는 마에스트라 테클라의 총장 재신임을 알바의 주교 루이지 M. 그라씨 몬시뇰에게 청하기 위해 참석한 장상들이 서명한 문서를 생각하게 한다.(ArSt FSP 참조)

2 마우로(Mauro, 512-584)는 플라치도(Placido)와 함께 「노르치아의 성 베네딕도san Benedetto da Norcia」의 초기 제자였다.

3 노르치아의 베네딕도(Benedetto da Norcia, 480-547)는 서양 수도생활의 시조가 된 몬테카시노(Montecassino) 수도원의 창립자이다.

4 피에몬테 방언으로, 애정이 담긴 표현.

5 Dora Riparia는 토리노를 가로질러 포Po 강으로 흐르는 강이다.

6 원문에는 innalzeremo로 되어있다.

7 마피(Pietro Maffi, 1858-1931) 추기경은 피사의 대주교이며, 알베리오네 신부의 조언자이자 친구이며, 열렬한 옹호자였다.

8 1932년판 회헌 220조의 생각을 반영한다. “우리 수도회의 삶과 힘은 주님의 은총에 있을 뿐 아니라, 생각과 마음과 활동의 깊은 일치에 있고, 거룩한 겸손의 실천에 있다.”

9 요한나 앙티드 투레(Giovanna Antida Thouret, 1755-1826)는 프랑스 태생으로, 애덕수녀회(Istituto delle Suore della Carità)의 창립자이다. 1934년에 시성되었다.

10 필리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