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회 안에서, 영적 가족인 모든 수녀들이 서로 사랑해야 하지만, ‘일정 기간’1 가르치고 인도하는 직무를 맡은 사람에게는 곱절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순명에 애정 가득한 존중이 동반될 때 사랑은 더 쉬워집니다.
수도회에서 마에스트라로 임명된 자매들에 대해 마음속에 쓰라린 앙금이나 질투심을 느끼지 않도록 하십시오. 그리하여 선배 자매들을 통해 하느님에게서 주어지는 적거나 많은 몫을 받을 준비를 갖추도록 해야 합니다. 삶에서 약간의 사랑으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의지의 노력으로 하려 한다면 큰 짐으로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 대신 자발성이 있을 때에는 더 쉽게 애정을 느끼게 되며 존중하게 됩니다.
공동체에서 비판하고 불평을 해대는 자매는 많은 것을 망가뜨릴 것입니다. 불평은 두 개의 날이 아니라 네 개의 날을 가진 칼입니다. 하느님의 마음을 상해드리고, 죄에 떨어지게 하는 불평은 자신만 다치는 것이 아니라, 그 불평 때문에 영혼에 해를 끼치고, 불평의 대상이 되는 사람까지 다치게 합니다.
더욱이 불평의 대상이 그 자매를 인도하는 사람일 때는 더 큰 악을 끼치게 됩니다. 자매들이 순명할 수 없는 상태에 놓이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일은 특히 이해하지 못하는 지시를 받을 때 발생합니다. 불평이라는 잘못을 저지르는 사람은 악이라고 생각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이웃을 공격했던 그 입으로 성체를 모시고, 사랑의 입맞춤을 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의 명령을 공식화하는 데에는 적절한 방법을 사용해야 합니다. 공정과 성실이 깃든 명령은 아주 많은 결실을 냅니다. 그렇지만 열의의 척도인 신중함이 필요합니다. 명령은 분명하게 주어져야 하지만, 딱딱하게 지시해서는 안 됩니다. 명령이 명확하기 위해서는 간결해야 하고, 의혹을 남겨서도 안 됩니다. 지시를 내리는 사람은 지시를 받는 사람의 역량을 잘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전혀 다르게 해석할 여지를 주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마에스트라들은 연로한 수녀들에 대해 젊은 수녀들이 보고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그만큼 위험한데, 특히 판단을 가로채는 수녀가 젊은이라면 더욱 위험합니다!
대피정 중에 기도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이 주제를 묵상할 때 기도해야 합니다.
천상 스승께 거룩한 마에스트라들을 보내주시도록 청하십시오!
오직 그분만이 그들을 올바로 양성하십니다! 요즘 선하신 스승의 사도로 부르심 받은 하느님의 종에 대한 시성절차가 시작되었습니다. 쁘띠Petit S.J.2 신부님이십니다.
예수님은 3년간의 공생활 동안 특히 사도들을 양성하는 데에 전념하셨습니다. 그분은 스승으로 불렸고, 정녕 스승이셨기에 당신의 거룩한 가르침을 따르도록 다른 스승들을 양성하실 수 있었습니다.
저는 강사들에게서 “훌륭한 본당신부를 얻을 수 있도록 기도하라고 사람들에게 말하십시오.”라는 말을 얼마나 자주 들었는지 모릅니다. │
훌륭한 스승들Maestre을 얻는 것은 은총입니다!
가정에 훌륭한 엄마가 있다는 것은 자녀의 미래를 위해 근본적이고 결정적인 사항이 아니겠습니까? 성 바실리오는, 주님이 자신에게 신심 깊고, 박식하고, 결단력있는 어머니를 주신 것은 모든 은총의 총합 이라고 했습니다.
마에스트라들은 생각의 폭이 넓고, 훌륭한 마음을 지녀야 하고, 열심하고, 인내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인도하는 사람의 인내보다 더 많은 인내가 요청되는 직무는 없습니다. 명령하는 사람에게 아주 엄격한 심판이 주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주님께서 사랑받으시고 섬김을 받으실 수 있도록 기도하십시오.
청빈서원에 관해 몇 가지 덧붙이고자 합니다.
청빈은 모든 이에게 필요한 덕입니다. 청빈은 자기 신분에 따라 세상 사물에서 이탈하는 것입니다. 지상 사물은 교회의 장궤틀과 같은 것입니다. 다시 말해 오로지 주님을 위해 사용해야 합니다. 곧 공기, 의복, 집, 채소밭 등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 주님을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지나가는 재물에 마음이 집착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어떤 사람은 더는 하느님을 생각하지 못하게 하는 것들로 둘러싸인 주변에 애착을 느낍니다.
물질적인 재산을 돌볼 필요가 있습니까? 예, 더구나 자녀들과 공동체 회원들이 하느님을 섬길 수 있도록, 부모들과 특히 장상들에게는 의무사항입니다.394
집을 지을 때 왜 창문을 크게 설계합니까? 그 집에 사는 사람들이 주님을 섬기게 하려는 것입니다. 어떤 공동체가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다면, 거기에 마음이 쏠릴 수도 있지만, 그러나 하느님을 섬기기 위한 더 많은 수단도 가지게 됩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레고리안 대학교3를 방문한다면 대중에게 개방된 낮은 층의 방들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위에 있는 신부들4의 방은 얼마나 가난한지 모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영광과 사람들을 위해 모였으니, 우리 수도자의 신분 자체인 청빈 정신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은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5 인색한 사람들은 하느님을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청빈의 덕은 훨씬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애착심을 가지지 않는 것 외에도, 완덕의 높은 단계에 이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결코 여분의 것을 지니지 않습니다.
그뿐 아니라 주님을 위해 자기 일의 결과도 자발적으로 희생하는 복음적 권고의 청빈이 있습니다.
시골의 한 작은 성당에 인접해있는 큰 밭이 있었습니다. 주인이 없는 밭이라고 할 수 있는데, 농부출신인 그 성당의 평신도협회 회장이 어느 날 모든 사람을 불러 모아 “내일 모두 성당의 밭을 일구어야 합니다!”라고 말했으므로 그 다음날 아무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그뿐 아니라 누가 일을 더 많이 했는지 경쟁을 할 정도였습니다. 그 일은 누구를 위한 것이었습니까? 본당을 위한 것, 교회를 위한 것, 주님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수도자야말로 그렇게 해야 합니다. 수도자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주님의 밭에서 일하고, 무엇인가 선물로 주어졌을 때 ‘이것은 내 것입니다!’라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이것은 주님의 것이고, 수도회의 것입니다.’라고 말해야 합니다. 청빈에 관한 서원은 자기의 모든 소유와, 하느님을 위해 일한 자기 노동의 결실을 양도해야 할 의무를 지웁니다.
여러분의 가정에서는 소유를 포기하지 않을 뿐 아니라, 그 재산을 관리합니다.
수도서원 후에 아버지가 포도밭을 남기고 돌아가신 경우를 생각해봅시다. 여러분이 그 포도밭을 관리할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 밭을 팔지 않는다면, 그 밭을 관리하도록 맡길 수 있는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
혼인을 하는 아가씨들은 그들의 재산을 어디로 가져갑니까? 그들의 새로운 둥지로 가져가 생계를 유지하고, 자녀들을 부양하고, 병들었을 때와 마침내 죽을 때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재산을 보유합니다. 아시겠습니까? 세상은 여러분의 새로운 가족인 여러분의 수도회를 사랑하기 위한 실천적 방법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방법을 통해 세상 자녀들의 근면함과 신중함을 본받으십시오.
건강할 때와 병들었을 때 우리를 도와주고, 우리를 가르치고, 마지막으로 우리 육신을 안장하고, 영혼을 위해 대리기도를 해줄 수도회를 사랑합시다.
특별한 경우 여러분을 인도하는 사람에게 조언을 구하십시오. 그러나 여러분이 언제나 ‘예수님께 나를 드리고, 내가 가진 것 모두를 바칩니다.’라고 말할 수 있다면 아주 좋을 겁니다.
가족 방문은 가능한 한 피하십시오. 젊은 자매들이 본받도록 마에스트라들은 귀감이 되십시오.
때로는 방문할 필요가 있다는 것도 이해합니다. 예를 들면 몸이 아플 때 고향의 공기, 여러 해 동안 자라온 환경, 가정에서의 휴식은 때로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그런 일이 발생해서는 안 됩니다. 가정으로 돌아가게 되면 성소를 잃게 되고, 그나마 유지하던 건강도 다 잃게 됩니다.
높은 곳에서 사물을 보는 사람은 어떤 것이 더 적절한지 식별할 수 있습니다. 피해야 할 것은 서원을 하고도 자기 소유와 인간적인 애정을 그대로 간직하려는 마음입니다.
애정은 초자연적이어야 합니다. 예수님처럼 사랑해야 하고, 예수님이 당신 어머니를 사랑하셨던 것처럼 사랑해야 합니다! 지극히 거룩하신 어머니 마리아 곁을 떠나신 예수님은│
성전에 머무시면서 하늘에 계신 성부께 순종하셨습니다. 책망하시는 어머니의 말씀에 대해, 그분은 정당하게 대답하셨습니다. “왜 저를 찾으셨습니까? 저는 제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모르셨습니까?”6
여러분도 그와 같이 대답해야 합니다. 그러나 부모에 대한 사랑이 완전해져야 합니다. 영원한 생명을 위해 더 근본적으로, 더 거룩하게 사랑해야 합니다.
그들을 위해 많이 기도하십시오. 여러분의 편지는 하느님께 신뢰를 갖도록 해주고, 용기를 북돋아주고, 특히 어떤 불행이 닥쳤을 때 용기를 줍니다.
서원을 하고도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여 아무것도 포기하지 않고, 모든 권리를 그대로 유지하길 원합니다. 그와 같이 행동하는 사람은 서원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므로 서원을 허락하지 말았어야 합니다.
참된 겸손으로 청빈서원을 해야 하고, 수도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음을 행복하게 여겨야 합니다. 그와 같이 했을 때 우리는 주님을 섬긴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청빈은 지성으로, 의지로, 마음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1) 지성으로 명확하게 생각하는 것, 다시 말해 올바른 사고를 하는 것입니다. 덕을 중요하게 여기고, 서원을 중요하게 여기도록 가르쳐 주는 「수도자 신분Lo Stato Religioso」을 읽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로 무엇이 소극적인 청빈이고, 무엇이 적극적인 청빈인지 살펴봅시다. 수도자가 소유하지 않는 것은 소극적인 청빈이고, 수도회의 번영을 위해 공헌하는 것은 적극적인 청빈입니다.
올바른 생각! 정확하지 않은 많은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서원과 덕을 혼동할 때 해로운 결과를 초래합니다.
2) 마음으로부터 청빈을 사랑해야 합니다. 억지로 결핍상태에 이를 것이 아니라, 구유에 계신 아기 예수님께 대한 사랑 때문에, 나자렛의 작업실에서 일을 배워 익히는 중인 예수님에 대한 사랑 때문에,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을 만큼 가난하셨던 예수님에 대한 사랑 때문에 청빈해야 합니다. “여우들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들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7
자질구레한 봉사를 사랑해야 합니다. 결코 ‘이 일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고, 저 일은 내게 맞지 않아.’라는 태도를 보여서는 안 됩니다. 그러므로 수도회의 모든 궂은 일에 얼마 동안 구별 없이 일하도록 하는 것은 언제나 좋습니다. 사도직뿐 아니라, 환자 시중, 주방일, 빨래 등 집안일에도 봉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뿐 아니라 종이 한 장, 나무 조각 하나, 양배추 이파리 하나에도 마음을 쓰도록 해야 합니다. 아, 암탉에게 사료를 주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성모님이 행하셨던 것처럼 행합시다. 성모님을 관상하고 묵상만 하는 것보다 이런 일들을 직접 해보는 것이 훨씬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빨래하고 계신 그분을 관상하십시오. 가장 가난한 사람조차 원하지 않을 그 초라한 방을 청소하시고, 식사를 준비하시던 때를 관상하십시오. 갈바리아에 계시던 그분을 관상하십시오. 예수님이 성모님을 어머니로 모시게 한 (요한과 사도들)의 새로운 가족이 나아갈 방향을 바라보면서 성 요한과 함께 집에 계시던 그분을 관상하십시오.
3) 활동을 통한 청빈은 우리와 다른 이들에 관해서 숙고하게 합니다. 우리에 관해서는 여분의 것을 갖지 않는 것이고, 다른 이들에 관해서는 우리 주님이 우리에게 베푸시는 사랑을 풍요롭게 나누는 것입니다.
여분의 것은 필요하지 않은 것입니다만, 늘 비축해 놓아야 합니다. 식사는 풍족해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이것이 청빈입니다. 필요한 것에 대해 말할 때 의복과 주거지에 관한 것도 포함됩니다.
통상적인 것 외에 필요한 것을 만들지 맙시다. 그렇지 않으면 육신은 영혼에 대해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 독재자로 변합니다. 제때에, 그 장소에 맞게 자제할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식탁에서 늘 극기를 합니다. 예를 들면 음식을 천천히 씹고, 식사양도 약간 부족한 듯 느낄 때 수저를 놓습니다. 무엇보다8 건강에 좋은 것을 잘 먹어야 하지만, 맛있는 음식만을 찾지 말아야 합니다.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에 습관을 들입시다. 입맛이 우리를 지배해서는 안 됩니다. 의복 또한 검소하고, 다른 이들에게 거부감을 주지 않는 것이도록 합니다.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야 하고, 물건을 망가뜨리지 말아야 합니다. 바오로수도회는 다른 수도회들보다 세 곱절의 비용이 듭니다. 출판에 필요한 인쇄기와 종이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하지만 하느님이 필요한 것을 보내주실 것입니다.
청빈은 성공을 위한 위대한 비결입니다. 우리는 가진 것이 없을 때 열 곱절 더 큰 성공을 할 수 있음을 믿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깨닫기 위해 공부하는 것보다 하느님께 대한 신뢰가 더 가치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다른 이들에 대한 적극적인 청빈은 그들의│
자선과 하느님 사업이 성장하도록 협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느님의 일과 사도직을 잘 수행할 때 주님은 당신의 축복을 부족함 없이 베풀어주실 것입니다.
자선에 대해서는 더 고찰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오직 한 가지 사항에 주목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교회 안에서 베풀어야 할 사명을 지닌 사람들은 과연 누구입니까?
사회에 빚을 진 사람들입니다. 곧 가족이 없는 독신자들은 자녀가 없어 사회에 기여를 하지 못하는 대신에 자선을 통하여 기여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렇게 할 때 양심의 가책 없이 하느님의 법정에 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비추어줄 수 있다면, 그렇게 하십시오. 이 분야의 경험이 많은 자매들을 모원에서 필요로 한다면, 그들을 부르십시오. 그러나 늘 적절한 선에서 해야 합니다.
왜 청빈을 사랑해야 합니까? 세 가지 이유에서입니다. 1) 청빈은 많은 덕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2) 예수님은 누추한 동굴에서 태어나신 때부터 십자가의 아주 딱딱한 침상에 누운 채 돌아가신 갈바리아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청빈을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3) 청빈은 위대한 평화의 원천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의 재물은 많은 아름다움을 주지만 또한 그만큼 혐오감을 줍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누가 청빈을 사랑하겠습니까?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마음으로 청빈을 받아들이지만, 기도하지 않는 사람들, 기도를 조금 밖에 하지 않는 사람들은 청빈에 대해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두려워합니다.왜 그렇습니까? 은총은 높은 곳에서 오기 때문입니다.기도하십시오. 특히 환희의 신비 제1단과 제3단 그리고 고통의 신비 제5단을 늘 바치십시오.│
모든 사람 안에 이 청빈의 덕을 사랑하는 마음이 자라고, 이 덕에서 우리 수도회에 많은 번영이 주어지도록 기도하십시오.
1 “pro tempore”.
2 Adolfo Petit(1822-1914)는 벨기에의 예수회 회원으로, 기쁨을 씨 뿌리는 이로 유명하며, 존경받는 대피정 지도자였다.
3 교황청립 대학교(Università pontificia)로서, 그 대학의 후원자인 교황 그레고리오 13세가 그런 명칭을 붙였다. 예수회의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에 의해 1553년에 로마 필로타 광장(Piazza della Pilotta)에 설립되었다.
4 대학에서 여러 과목을 가르치고 있는 예수회 교수신부들.
5 마태 6,24 참조.
6 루카 2,49 참조.
7 마태 8,20.
8 원문에는 sopratutto로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