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장
이미 보편적 지평의 사목을 지향하고 있던 알베리오네 신부는 교황 레오 13세와 비오 10세의 지침에 충실했고, 동시대 사람들의 구원에 대한 사도 바오로의 염려에 민감했다. 따라서 그의 초기 작품 중 하나인 「사제적 열의에 참여하는 여성」(성직자와 여성을 위하여)에서 저자는 독점적으로 남성의 권한으로 간주되는 활동 부문, 가톨릭 단체의 사회·정치에 대해서도 여성의 ‘열정’을 호소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1915년에 출판되었지만, 1911년에 구상된, 앞서 언급한 책의 (쪽번호) 159-162에는 “조직을 위한 기도”1가 있다.
방식과 주제에서 프리메이슨과 사회주의 논쟁에 강한 영향을 받은 1900년대 초의 영적 분위기를 알 수 있다.2 주목할 것은 개별 문단을 운율에 맞추는 “생생한 믿음과 굳건한 덕을 지닌 사람들을 키워주소서. …”라는 간청이 반복되는 것이다. 특히 주목할 것은 교황 레오 13세(1900년 11월 1일)의 회칙 「타메시 푸투라Tametsi futura」(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하여)에서 가져온 제목인 “인류의 구세주 예수님”께 대한 호소이다.
인류의 구세주 예수님, 당신 성혈의 대가로 세우신 교회를 위한 저희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당신은 많은 적들이 왜 어리석고 불경스러운 의도로 교회를 파괴하려고 싸우는지 아십니다. 교회를 옹호하고 더 확장하는 생생한 믿음과 굳건한 덕을 지닌 사람들을 일으켜 주소서. 이 적들이 프리메이슨에 의해 어떻게 인도되고, 어떻게 함께 음모를 꾸며 당신 친구들인 사제들과 수도자들을 반대하고, 성령이 배치한 개별 교구의 주교들을 거스르며, 더 나아가 당신의 대리자인 교황 을 거스르는지 보소서. 오! 그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그들을 방어하고, 자유를 위해 싸우는 생생한 믿음과 굳건한 덕을 지닌 사람들을 일으켜 주소서.
적대자들이 통치자를 위압하고, 그리스도교 문명과 제도에 대항하는 투쟁에로 끌어들이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는지 보소서. 그들이 가정을 파괴하기 위해 어떻게 여성을 타락시키려는지, 어떻게 헛되고 기만적인 구실 아래 농민들과 노동자들을 그들에게로 끌어들이려는지, 순수하고 무분별한 젊은이들을 어떻게 파멸시키려는지 보소서. 오! 가톨릭 통치자들을 양성하고 지원하기 위해 힘쓰고, 노동자와 여성을 적의 함정에서 보호하며, 청년들을 위한 건전한 교육에 힘쓰는 생생한 신앙과 굳건한 덕을 지닌 사람들을 일으켜 주소서.
이 적대자들이 어떻게 중상, 이단, 출판, 조직, 욕정에 빠지게 하는 꾐수,3 무지, 오락, 담화, 등의 모든 수단을 사용하는지 보소서. 오! 중
상에 진리를, 이단에 가톨릭 교의를, 나쁜 출판에 선한 출판을, 종파적 조직에 그리스도교 조직을, 욕정에 희생 정신을, 무지에 가르침을, 퇴폐적인 오락에 건전한 오락을, 악한 강연자들을 거룩한 강연자들로 대항하는 생생한 믿음과 굳건한 덕을 지닌 사람들을 일으켜 주소서.
구세주이시며 교회의 창립자시여, 당신의 복음적 진리를 갈망하고, 참된 스승이신 당신의 거룩함을 갈망하며, 신앙과 관습에 큰 타격을 입은 당신 백성과 교회에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나는 이 백성을 불 쌍히 여긴다.”4라고 다시 한번 말씀해 주소서. 오! 그들을 돕고 변호하 는 생생한 믿음과 굳건한 덕을 지닌 사람들을 일으켜 주소서.
지극히 거룩하신 동정녀와 나의 수호천사여, 인류의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이러한 은총을 얻도록 저와 하나 되어 주소서.
사랑하올 주님, 당신의 거룩하신 권위와 선하심 앞에 엎디어, 당신 이 남성의 물질적·도덕적인 협력자로 창조한 여성을 위해 기도합니다. 여성이 가정과 사회에서 도덕적·종교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나 당신을 대적하는 윤리와 그리스도교 신앙의 적들이 신심에 이끌린 그들의 지성과 마음을 파괴하려합니다. 오! 주님, 여성을 돕고 변호할 사람들, 특히 생생한 믿음과 굳건한 덕을 지닌 여성들을 일으켜 주소서.
당신은 거룩한 딸들이5 어떻게 가정을 이끌어가고 본당 전체를 온건하게 하는지 아십니다. 반면에 타락한 딸들은 가정을 파괴하고 가장 열심한 사제의 열성을 거의 쓸모없게 만듭니다. 오! 딸들의 그리스도교 양성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 특히 생생한 믿음과 굳건한 덕을 지
닌 여성들을 일으켜 주소서.
당신은 아내가 남편의 마음을 자연스레 차지하여 자신의 종교와 관 습을 받아들이게 할 수 있음을 아십니다. 오! 특히 참된 그리스도교 신앙을 지닌 신부sposa를 준비하고 지키는 생생한 믿음과 굳건한 덕을 지닌 여성들을 일으켜 주소서.
어머니가 어떻게 가르침과 지도를 통해 자녀들의 정신을 형성하는지 당신은 아십니다. 어머니는 그들을 선한 그리스도인과 정직한 시민, 또는 냉담한 그리스도인과 나쁜 시민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오 주님, 당신은 여성이 어떤 식으로 사회에 많은 악과 많은 선을 초래할 수 있는지 아십니다. 선한 여성은 모범, 숨겨진 삶, 온건한 말로 건설합니다. 나쁜 여성은 파렴치함을 드러내고, 파렴치한 차림과 외설스러운 말로 해칩니다.
오! 사회에서도 그리스도인 여성이 되게 양성하는 사람들, 특히 생생한 믿음과 굳건한 덕을 지닌 여성들을 일으켜 주소서.
가정에서, 선량한 딸, 아내, 어머니가 일하며 살아가는 사회에서 위험한 오락, 나쁜 출판물, 종파 조직, 비종교적이고 부도덕한 선전, 수 많은 악마적 계략으로 이끄는 매우 심각한 위험을 종종 발견합니다. 오! 주님, 어머니, 신부, 딸들을 돕고, 그리스도교 조직을 장려하고, 정 직한 직업을 확보하고, 순수한 오락을 조성하고, 종교 교육을 준비하고, 선한 출판물을 제공하는 사람들, 특히 여성들을 일으켜 주소서.
오 예수님, 당신의 지상 생애 동안 경건한 여성들이 당신 주위에서 얼마나 많은 봉사를 하였는지 기억하소서. 초세기에 얼마나 많은 이들이 당신 복음의 빛을 전하기 위해 힘썼는지요. 당신께서는 위대한 일을 수행하기 위해 약하고 부족한 도구를 선택하셨음을 기억하소서. 오! 사제적 열의에 협력하는 자매로서 그들의 여성성과 시대에 적합한 방식으로 당신의 진리와 성덕을 전파하는 생생한 믿음과 굳건한 덕을 지닌 여성들을 일으켜 주소서.
저희는 당신의 성혈로 구원된 영혼들에게 가져다 주는 바로 그 사랑으로 당신께 기도합니다. 당신께서 원죄 없으신 당신의 어머니와 맺어 주신 거룩한 유대를 통하여 기도합니다.
열의가 충만하시고 사도들의 열의의 조력자이신 마리아님,6 저희의 이 기도를 예수님께 소개해 주소서. 당신의 힘있는 전구로 기꺼이 들어 허락하여 주소서.
1904년 교황 비오 10세는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 마리아) 교의 50 주년을 기념하여(1854) 지극히 거룩하신 중개자요 은총의 어머니신 마리아를 공경하도록 한 해를 바쳤다. 1910년 10월 11일 (당시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에 젊은 알베리오네 신부가 자신의 공책에, 마리아에게 “어머니라는 이름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다. 나는 어머니에 대해 말할 수 있는 모든 기회를 잡을 것이다.”라고 기록한 것은 마리아에 대해 ‘저술할’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리고 그분을 공경하며 ‘언제나 마리아와 함께 시작하려는’ 의도에서, 그가 어린 시절에 사랑하던 ‘성모 성전’에 바친 작은 책이 편집 사도직의 시작이기를 원했다. 1912년 알바에서 「케라스코의 은총의 복되신 동정녀 기념 - 공경」이라는 제목으로 출판된 136쪽의 이 책은 1760년에 순례의 목적지로 철 탑이 세워진 작은 성전에 관한 간략한 역사를 기록한 것이다.7
보다 대중적인 사용을 위해 알베리오네 신부 자신이 같은 책자를 축소하여 「케라스코의 은총의 복되신 마돈니나(동정녀)께 대한 신심」 이란 제목으로, 1912년에 알바에서 계속해서 출판하였다. 70-75쪽에서 우리는 같은 저자가 쓴 것으로 믿어지는 다음과 같은 기도를 볼 수 있다.
이 지역의 많은 사람들에게 당신의 자비를 베푸시길 원하시는 은총의 지극히 거룩하신 동정녀시여, 오늘 가난한 죄인인 저에게도 어머니의 눈길을 보내주소서. 저는 당신을 어머니라고 부르며 당신께 저 를 소개할 자격이 없나이다. 그러나 가난한 이들에 대한 당신의 연민과 하느님에 대한 친밀함은 수많은 저의 악함과 결점을 훨씬 능가하나이다. 당신은 대천사 가브리엘에게서 은총이 가득하신 분으로 인사를 받으셨고, 하늘의 모든 은총의 분배자로 하느님께 선택되신 당신 자녀들의 희망이요, 피난처이며, 위로자이십니다.
그러므로 저는 당신께 신뢰하며 거룩한 당신의 아드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혈로 구원된 영혼들의 회개와 완덕을 위해 노력하는 거룩한 교회, 교황, 우리의 주교, 모든 설교자, 증거자, 선교사들을 위해 당신께 기도드리나이다. 또한 현세의 많은 위험중에 있는 청소년 들에게 잦은 영성체의 관례와 선한 출판물이 전해지도록 당신께 맡기나이다.8
오 은총의 어머니, 저를 위해 생생한 믿음과 굳건한 희망, 하느님과 이웃을 향한 불타는 애덕을 청합니다. 저는 제 영혼 깊은 곳에서 우러 나오는 결심을 여기 당신의 발 앞에 내어놓습니다. 치명적인 죄악의 죽음에서 살려주시고, 축복해 주소서. 언제나 저의 욕정을 억제하게 하시고, 인간의 존엄성을 짓밟는 당신과 저의 원수인 악마의 올가미에 떨어지지 않게 해주소서.
은총의 성모님과 함께하는 제게 당신을 보여주시고, 모든 불행에서 저를 해방시키시며, 모든 위험에서 저를 보호해 주시고, 제 죽음의 침상으로 저를 도우러 오소서. 당신께 참된 신심을 지닌 이는 길을 잃지 않고, 당신께 의지하는 사람을 내치셨다는 말을 저는 결코 들은 적이 없나이다. 그러므로 저는 당신께 모든 것을 바라고 의탁하며, 당신께 저를 바치나이다. 이제와 영원히 저를 지켜주소서. 아멘.
아베 마리아. 살베레지나 등등
아베 마리아. 살베레지나 등등
아베 마리아. 살베레지나 등등
아베 마리아. 살베레지나 등등
아베 마리아. 살베레지나 등등
아베 마리아. 살베레지나 등등
첫째 날
[성 베르나르도의] 기도(기도서 256쪽 참조)― 지극히 인자하신 동정 마리아님, 생각하소서. 그 누구도 당신의 변호를 요청하고, 당신의 도움을 애원하며 당신의 보호를 청하고도 버림받았다는 것을 세상에서 일찍이 들은 적이 없나이다. 저도 이같은 마음으로 당신께 달려드오니, 동정녀들 중의 동정녀시며 모든 믿는 이들의 어머니이신 당신께 자비를 청하기 위해 겸손되이 엎드리나이다. 오! 예수 그리스도의 지극히 거룩하신 어머니시여, 저의 기도를 못 들은 체 마옵시고 인자로이 들어 허락하소서.(필요한 은총을 청함)
천상 도움의 중재자가 될 운명이셨기에, 모든 은총의 어머니로 합당하게 불리는 복되신 동정녀시여, 당신의 거처요 많은 은총과 위로의 자리로 선택받은 이 특별한 장소에서 저의 기도를 인자로이 들어 주소서. 오, 마리아님, 제가 얼마나 가난하고 비참한지 보소서. … 자비로우신 당신께서 제가 마음의 참된 평화와 천국의 행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당신의 보화로 저를 풍요롭게 해주소서. 오 나의 어머니시여, 당신이 잘 알고 계신 그 은총으로 저를 위로해 주소서. … 제가 살아있는 한 저의 모든 감사를 당신께 보여드리는 것을 멈추지 않겠나이다.
천상 은총의 어머니 마리아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둘째 날
[성 베르나르드의] 기도(필요한 은총을 청한 후) ― 가장 충실하신 동정녀시여, 당신은 거룩한 은총의 소중한 선물을 온전히 간직하시면서, 당신 마음속에 매 순간 그것을 증가시킬 힘이 있으시나이다.
오! 당신이 저희를 위로하시기 위해 머무시기를 즐겨하셨던 이 축복의 장소에서 저의 기도를 받아주소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제가 최선을 다해 제 영혼에 늘 거룩한 은총을 간직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소서.
제가 간절히 바라는 그 은총을 얻어주시고 위로해 주소서. …
오 마리아님, 당신께 감사드리며 언제나 당신과 당신의 거룩한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할 것을 약속하나이다.
천상 은총의 어머니 마리아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셋째 날
[성 베르나르도의] 기도(필요한 은총을 청한 후) ― 겸손되이 당신을 부르는 모든 이에게 가장 감미로운 은총과 위로를 아낌없이 베푸시는 것을 영광스럽게 여기시는 지극히 사랑하올 동정녀시여, 당신의 자비가 넘치는 이곳에서 당신의 보호를 제게 허락해 주소서.
제가 은총의 삶을 상실할 만큼 불행하다면 그 삶에서 저를 곧바로 일으켜 주시어, 천국에서 당신과 함께 영원히 살 수 있는 좋은 날을 제 게 허락해 주소서.
오 마리아님, 저는 매우 큰 은총을 갈망하나이다. … 당신은 저의 이 갈망을 들어주실 수 있으시기에 저는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당신이 얼마나 자비로우신지, 그리고 당신께 위로받는 것이 얼마나 감미로운지 기억하겠나이다.
천상 은총의 어머니 마리아님, 저희를 위해 빌어주소서.
1 야고보 알베리오네, 「사제적 열성에 참여하는 여성」, 1915년 알바, 오페라 옴니아 출 판, 2001년로마, (2017년, 서울-바오로딸), 쪽번호159-162. -누군가 이 두 기도에 관하여 알베리오네 신부가 작성한 것인지에 대한 의구심을 제기했다는 사실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구두 증언과 다른 단서들(AD 101-102 참조)과 또 다른 몇몇 표현을 보아도 결국 두 기도 모두 알베리오네의 것임을 말해 주고 있다. 이 이중의 기도문이 당시의 사람들 사이에 흔히 언급되던 대사에 관한 내용이 포함된 다른 기도문들과는 달리, 대사에 관한 어떤 언급도 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과 더불어, 무엇보다도 기도 내용의 주제가 이를 확인해 준다.
2 야고보 알베리오네, 「당신 은총의 풍성한 부」, 48-57 참조.; REGGIO-MAGGI- BUCCOLO, “1900년대 초 알바의 교회적, 사회·정치적, 문화적 현실”, 「알베리오 네 신부 이해Conoscere Don Alberione」 (1884-1907), 바오로 영성센터 출판, 1994년, 로마, pp.40-69. 이밖에 AA.VV., 「오늘날 복음 봉사를 위한 여성과 남성」, 바오로 영성센터 출판, 로마 1993년.
3 매혹, 유혹.
4 참조: 마태 15,32; 마르 8,2.
5 딸은 소녀, 숙녀를 의미한다. 피에몬테 지방의 방언.
6 앞으로 발전하게 될 “사도의 모후”라는 흥미로운 명칭에 대해 언급하지만, 우리는 이미 1912년에 토리노에서 (발간한) 「사목신학 개요」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이 책의 서문에서저자는레오 13세의 회칙 「묵주기도에 관하여Adjutricem populi」 (1895)에서 발췌한 “사도들의 지극히 거룩하신 모후요 조언자이신 마리아”라는 고유한 칭호를 전한다.
7 40년이 지난 후 알베리오네 신부가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추가하여 두 번째 판을 편집하려는 생각은 그 나름의 의미가 있다. “마리아께 대한 가장 중요한 공경은 당신의 천상 아들의 뜻을 행하려는 노력에 있고, 마리아를 향한 모든 기도와 공경은 이 지향으로 방향지어져야 합니다. 은총이 가득하시고 모든 은총의 중개자이신 우리의 선하신 어머니 마리아께서는, 이러한 의미로 중요하고도 끊임없이 그분께 향하는 우리에게 귀를 기울이십니다. 각자 자신의 지위와 직분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을 잘 살아 가십시오.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여기에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마리아께서는 지혜롭게 돌보시는 어머니로서 우리 가 하느님의 뜻을 성취하도록 도와주십니다. 마리아께서는 우리가 하느님의 뜻을 거스르는 일을 하도록 돕지 않으십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해를 끼치기 때문입니다. 은총을 원하는 사람은, 먼저 하느님과 마리아의 친구가 되기 위해 고해성사와 영성체를 잘 함으로써 하느님의 은총 안에 머물게 됩니다.(1959년 1월 18일 <일지> 참조)
8 이 두 가지 의도에서 우리는 알베리오네 신부의 두 가지 사목적 우선 목표를 파악할 수있다. 교황 비오 10세가 (1905년 12월 20일자 Sacra Tridentina Synodus 교령)에서 권고한 잦은 영성체와 선한 출판의 새로운 사도직이다.
9 「신심Il Devoto」에서 …, pp.60-70 인용.